119REO
119레오
119REO는 서로가 서로를 구한다 (Rescue Each Other)는 의미로 소방관의 권리보장을 위해 시작된 방화복 업사이클링 브랜드 입니다. 판매 수익의 50%는 암투병 소방관에게 기부됩니다.

당연한 것들을 더 관심 있게 지켜 볼 수 있는 사회 


소방문화를 알리기 위해 전시 및 소방관 인터뷰 라이브 방송 등으로 안전에 대한 일반 상식과 생명을 구하기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 분들을 알리기 위해

버려지는 소방장비를 가지고 가방 및 패션 액세서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2021년은 소방관이 국가직 전환 1년이 되는 해 입니다. 불과 맞서 화재를 진압하고, 위험에 가장 먼저 앞서는 소방관의 암 발병률은 일반이 대비 2.5배 높습니다.
119REO는 소방관 분들의 노고가 있는 소방복으로 제품을 만들고 그 수익금의 50%를 소방 단체를 통해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매년 버려지는 소방장비 34톤 소방복의 새활용! 

고강도 신소재인 아라미드 섬유에는 발수, 방검, 방염의 기능이 있습니다. 
비록 내구연한이 지난 소방복이라도 아라미드의 섬유의 장점들은 보존된 119REO의 가방에는 방염, 방검, 생활 발수의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소방복 뿐만 아니라, 소방호스와 기동복을 통해 가방 속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제품들을 만듭니다. 
특히 소방호스로 만들어진 제품은 여분 없이 재단하여 제로 웨이스트를 지향 합니다. 




일상 속 생명을 구하는 가방 
여러 번의 세척 후에도 남아 있는 현장의 흔적

지역 소방서에서 수거된 소방복은 여러 번의 세척 과정을 거쳐 만들어져 있습니다. 간혹 받으시는 제품 중에는 사용되어진 흔적들이 묻어 있을 수도 있고,
조각들이 엮어져 헌 상품이라 생각 하실 수도 있습니다. 제품마다 형태는 동일하나 사용 빈도에 따른 패턴, 색감, 얼룩, 스크래치, 보풀 등의 흔적을
그대로 받아들여 제품을 제작하였습니다. 그 흔적에는 소방관의 치열한 시간들을 담고 있습니다.  





119REO 만의 특별한 케어라벨과 심전도 지퍼 

119REO의 제품에는 특별함이 숨어 있습니다. 실제 방화복의 케어라벨에는 소방관의 이름을 적어둘 수 있는 것을 착안해 
방화복의 의미를 깊게 새길 수 있도록 119REO의 가방만의 케어라벨을 만들었습니다. 
도로 위 가장 먼저 길을 비쳐 주어야 하는 구급차의 옆 모습에는 심전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기 위한 긴박함이 119REO 제품의 지퍼에 새겨져 있습니다. 지퍼를 만질 때마다 느껴지는 생명의 소중함을 상기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첫 가치 소비 

아직 업사이클링 제품이 망설여지신다면, 119REO의 특별한 스토리가 담긴 제품들은 어떨까요? 
119REO는 어떠한 제품을 구매하셔도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가치를 높여 줄 수 있는 디자인과 다양한 가격대로 있는 119REO의 제품들로 가치소비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119REO만의 특별한 친환경 패키지 

친환경 포장을 우선으로 합니다. 소방복의 새 활용으로 생명에 대한 존중과 함께 탄소배출을 줄이고자 제품의 포장 역시 친환경 제품으로 사용을 합니다.
썩는봉투, 종이 완충재, 크라프트 봉투에 담아 드리며, 119레오만의 스티커와 엽서 그리고 후원자 카드를 함께 담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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